WHISKY PROFILE
한눈에 보기
- 연수
- 10년
- 도수
- 58.6%
평가
AI Score 90 / 100
노즈에서는 피트 스모크와 요오드, 해초 향이 느껴진다. 팔레트에는 바닐라와 타르 풍미가 나타난다. 피니시에는 재와 민트 향이 남는다.
외부 자료를 바탕으로 생성된 제품 요약과 자료 종합 점수입니다. 운영팀의 직접 시음 평가나 앱 회원 별점과는 별도입니다.
상세 프로필
아이덴티티
- 이름
- 라프로익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011
- 종류
- 싱글 몰트
- 증류소
- 라프로익
- 국가
- Scotland
- 지역
- Islay
- 브랜드
- 라프로익
보틀링
- 병입연도
- 2019년
- 병입자
- 공식 병입
캐스크
- 캐스크 스트렝스
- 예
- 싱글 캐스크
- 아니요
릴리스
- 라벨
- Green Stripe
- 병입일
- 2019
향미 노트
- 피트·스모크
- 병원·소독약
- 과일
- 스파이스
- 후추
- 단맛
- 바닐라·오크
- 그을린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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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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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리뷰5
Laphroaig 10 yo 'Original Cask Strength Batch 011' (58.6%, OB, 2019)
Laphroaig 10 yo Cask Strength (batch 011)
Laphroaig 10 Year Old Cask Strength Batch 011
Laphroaig Cask Strength Batch 011
라프로익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011은 그을음과 소독약 같은 의약품향, 짠내가 강한 전형적인 라프로익 스타일로 평가되며, 팔레트에서는 석탄·아이오딘의 강렬한 인상이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리뷰어는 원주 그대로 마실 때 가장 좋으며 희석 시 다소 미숙한 인상이 드러난다면서도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Laphroaig 10 year old Cask Strength (Batch 011),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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