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 소개
스코틀랜드 증류소 136곳을 산지별로 정리했습니다.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와 만드는 방식, 바틀을 고를 때 볼 점을 담았습니다.
스페이사이드49곳
- 맥캘란The Macallan스페이 강변 에스테이트에서 작은 증류기와 셰리 시즈닝 오크통을 핵심으로 소개하는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입니다.
- 글렌피딕더프타운Glenfiddich윌리엄 그랜트가 손으로 지은 더프타운의 증류소. 솔레라 배트와 메링, 컬렉션 이름으로 제품군을 읽어봅니다.
- 아벨라워Aberlour1879년 제임스 플레밍이 세운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셰리 캐스크와 더블 캐스크 숙성, A'bunadh와 고연산 제품을 살펴봅니다.
- 발베니더프타운The Balvenie보리 재배부터 플로어 몰팅, 캐스크까지 다섯 가지 기술을 강조하는 더프타운 증류소. 피니시의 역사가 단서입니다.
- 카듀노칸두Cardhu커밍 가문의 두 여성이 키운 노칸두의 증류소. 조니워커와 이어진 역사와 긴 발효를 함께 읽어봅니다.
- 크라겐모어Cragganmore1869년 존 스미스가 철도 곁에 세운 증류소. 머리가 평평한 증류기와 웜텁이 만드는 스타일을 따라갑니다.
- 글렌리벳The Glenlivet1824년 리벳 계곡의 첫 허가 증류소. 조지 스미스의 역사와 키 큰 랜턴형 증류기, 캐스크별 제품을 읽어봅니다.
- 몰트락더프타운Mortlach더프타운 최초의 허가 증류소. 2.81회 증류와 웜텁, 카위 가문의 이야기를 따라 제품을 읽어봅니다.
- 글렌그란트로시스The Glen Grant1840년 로시스에 세워진 증류소. 높고 가느다란 증류기와 물로 식히는 정화 장치, ‘더 메이저’의 정원이 단서입니다.
- 벤리악Benriach1898년 북부 스페이사이드에 세워진 증류소. 비피트·피트·삼중 증류의 세 스타일과 폭넓은 캐스크 조합이 단서입니다.
- 벤로막포레스Benromach고든 앤 맥페일이 되살린 포레스의 증류소. 은은한 피트의 옛 스페이사이드 스타일과 Contrasts 실험을 함께 읽습니다.
- 글렌파클라스벤리네스 산기슭Glenfarclas그랜트 가문이 1865년부터 운영해온 벤리네스 산기슭의 증류소. 직화 증류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빈티지 컬렉션이 단서입니다.
- 스페이번Speyburn1897년 그랜티 번 계곡에 세운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큰 초류기와 웜텁, 정규·면세·증류소 전용 병입을 나눠 봅니다.
- 스트라스아일라키스Strathisla1786년에 세워진 키스의 증류소. 시바스 리갈의 중심 몰트와 증류소 전용 싱글 몰트를 나누어 살펴봅니다.
- 롱몬Longmorn존 더프가 세운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자체 철도와 지하 수원,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 스트렝스 연간 릴리스를 봅니다.
- 글렌로티스The Glenrothes로시스 협곡에 자리한 1879년 증류소. 영지 안의 부드러운 샘물과 느린 증류, 셰리 시즈닝 캐스크를 읽어봅니다.
- 크라이겔라키Craigellachie1891년부터 '옛날식'으로 불린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웜텁 응축기와 소수 연수, 비냉각 여과 원칙을 살펴봅니다.
- 올트모어Aultmore1897년 알렉산더 에드워드가 세운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포기 모스의 물과 2024년 증설, 연수 제품을 살펴봅니다.
- 탐두Tamdhu1897년 스페이강 기슭에 세운 증류소. 올로로소 셰리 오크 캐스크만으로 숙성한다는 원칙이 핵심 단서입니다.
- 오크로이스크Auchroisk도리의 샘을 쓰려고 1974년 세운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싱글톤이라는 옛 이름과 J&B 블렌드가 읽기의 단서입니다.
- 발린달로크발린달로크Ballindalloch영지에서 기른 보리와 손으로 다루는 공정. 1848년 농장 건물을 고친 스페이사이드의 단일 영지 증류소입니다.
- 발메낙크롬데일Balmenach1824년 면허를 받은 크롬데일의 증류소. 블렌드 원액 생산과 친환경 설비, 카오룬 진을 함께 살펴봅니다.
- 케언그랜타운온스페이The CairnGordon & MacPhail이 케언곰스 국립공원에 세운 두 번째 증류소. 2030년대 싱글 몰트를 기다리며 나온 제품들을 구분합니다.
- 달유인Dailuaine벤리네스산 기슭과 스페이강 사이의 '푸른 골짜기'. 블렌드 원액을 주로 만드는 증류소의 연혁과 드문 공식 병입을 봅니다.
- 달무낙Dalmunach옛 임페리얼 증류소 자리에 세운 시바스 브라더스의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원형으로 놓인 증류기와 블렌드용 원액이 단서입니다.
- 던페일포레스Dunphail포레스 남쪽의 옛 농장 건물에 세운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직접 하는 플로어 몰팅과 7일 발효, 직화 증류가 단서입니다.
- 더프타운더프타운DufftownThe Singleton of Dufftown을 증류하는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1896년부터의 증류와 캐스크 조합이 단서입니다.
- 키닌비더프타운Kininvie더프타운에서 아홉 대의 증류기로 3회 증류와 호밀 같은 공정 실험을 이어온 윌리엄 그랜트 앤드 선즈의 증류소입니다.
- 글렌알라키애버라워GlenAllachie1967년에 설계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160시간 발효와 여러 캐스크를 오가는 숙성이 읽기의 단서입니다.
- 글렌모레이엘긴Glen Moray엘긴의 옛 양조장 자리에서 1897년 시작된 증류소. 다양한 캐스크와 피니시 표기가 읽기의 단서입니다.
- 글렌엘긴Glen Elgin1898년 찰스 도이그가 설계한 엘긴의 증류소. 웜텁과 논피트 몰트, 화이트 호스 원액에서 싱글몰트까지 살펴봅니다.
- 글렌스페이Glen Spey로시스의 방앗간에서 출발한 1878년의 증류소. 드문 공식 병입과 블렌드 속 역할이 단서입니다.
- 인치고어Inchgower스페이강 하구를 내려다보는 바닷가 증류소. 이전과 개명의 역사, 바다의 짠맛을 말하는 공식 설명이 단서입니다.
- 노칸두노칸두Knockando스페이강 굽이를 내려다보는 1898년 증류소. 한 시즌 원액만 병에 담는 방식과 J&B 레어의 중심 몰트라는 자리가 읽는 단서입니다.
- 링크우드로시강 기슭Linkwood로시강 가의 1821년 증류소. 농장 순환에서 출발해 증류기 복제까지, 블렌드 원액을 만들어 온 연혁을 따라갑니다.
- 마녹모어Mannochmore글렌로시와 한 부지를 나누는 1971년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블렌드 원액과 드문 공식 싱글몰트를 함께 살펴봅니다.
- 스트라스밀키스Strathmill곡물 방앗간 건물에서 시작한 키스의 증류소. 블렌드용 원액과 드문 공식 싱글 몰트를 함께 살펴봅니다.
- 로즈아일Roseisle디아지오가 세운 대규모 몰트 증류소. 재생에너지 설계와 블렌드 속 역할, 2023년 첫 싱글몰트를 함께 살펴봅니다.
- 밀튼더프Miltonduff발렌타인의 토대가 되는 시바스 브라더스의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증설과 15년 싱글몰트를 함께 살펴봅니다.
- 탐나불린톰나불린Tamnavulin16세기 방앗간 터에 자리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버번 캐스크 숙성 뒤 두 번째 캐스크로 마무리하는 방식이 단서입니다.
- 토민톨토민톨 인근Tomintoul케언곰스 국립공원 안 글렌리벳 에스테이트에서 1965년부터 '젠틀 드램'을 만드는 증류소입니다.
- 토모어크롬데일 언덕Tormore1959년 마을과 함께 지은 '스페이사이드의 진주'. 과일 향을 살리는 공정과 새 공식 싱글몰트 제품군이 단서입니다.
- 브라발밴프셔Braeval밴프셔 언덕 높은 곳의 외딴 증류소. 브라발과 브레이스 오브 글렌리벳, 두 이름으로 나온 공식 병입을 함께 정리합니다.
- 글렌키스Glen Keith1957년 시바스 브라더스가 처음 지은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키 큰 증류기와 패스포트,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병입을 따라 읽어봅니다.
- 글렌버기포레스Glenburgie포레스에 있는 발렌타인의 핵심 몰트 증류소. 블렌드 속 역할과 글렌버기 싱글몰트 표기를 정리합니다.
- 글렌토커스키스Glentauchers키스 인근의 발렌타인 대표 몰트 증류소. 15년 싱글 몰트와 업계에 공개한 열 회수 기술 사례를 공식 자료로 정리합니다.
- 벤리네스애버라워Benrinnes벤리네스산 북쪽 어깨의 1826년 증류소. 홍수와 화재, 재건을 거친 연혁과 블렌드용 묵직한 원액을 살펴봅니다.
- 글렌듈란Glendullan1897년 더프타운에 마지막으로 세워진 증류소. 'The Singleton of Glendullan' 표기로 찾습니다.
- 글렌로시Glenlossie물레바퀴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1876년의 증류소. 만녹모어와 부지를 함께 쓰며, 공식 병입은 사실상 10년 하나입니다.
하이랜드39곳
- 글렌모렌지Glenmorangie목이 긴 증류기와 추가 숙성으로 알려진 하이랜드 테인의 증류소입니다. 기본 숙성과 마무리 숙성을 나누어 읽어봅니다.
- 글렌드로낙The GlenDronach1826년 포그 계곡에서 시작한 하이랜드 증류소. 페드로 히메네스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를 제품별로 읽어봅니다.
- 애버펠디Aberfeldy듀어스 가문이 1898년 세운 하이랜드 증류소. 피틸리 번의 물과 긴 발효, 연수를 표기한 코어 제품이 단서입니다.
- 발블레어에더턴Balblair도녹만을 내려다보는 에더턴의 1790년 증류소. 작은 설비와 맑은 맥즙, 버번·셰리 캐스크 숙성을 읽어봅니다.
- 블레어 아솔피틀로크리Blair Athol1798년부터 이어진 피틀로크리의 증류소. 벨스 블렌드와의 관계, 셰리 캐스크 12년과 한정판 20년을 살펴봅니다.
- 클라이넬리시Clynelish북부 하이랜드의 1819년 증류소. 왁스 같은 질감과 조니워커 원액, 이웃 브로라와의 관계를 함께 읽어봅니다.
- 달모어알네스The Dalmore1839년 크로머티만 기슭에 세워진 증류소. 비대칭 증류실과 여러 캐스크를 거치는 숙성을 따라 읽습니다.
- 딘스톤두운 인근Deanston1785년 면직 공장을 1966년 증류소로 바꾼 곳. 티스강의 물과 힘, 열린 당화조, 왁스 같은 질감이 단서입니다.
- 오반서부 해안Oban1794년 세워져 도시보다 먼저 자리 잡은 서부 하이랜드 항구의 작은 증류소. 램프 유리 모양 스틸과 웜텁이 단서입니다.
- 올드 풀트니윅Old Pulteney1826년 북부 항구 윅에서 시작해 평평한 상부의 워시 스틸과 웜텁으로 '해양의 몰트'를 만든다고 소개하는 증류소입니다.
- 로열 로크나가크래시Royal Lochnagar발모럴 성에서 1마일 떨어진 크래시의 작은 증류소. 왕실 인가와 열린 당화조, 스카녹 샘물이 단서입니다.
- 토마틴Tomatin1897년 철도와 함께 시작된 하이랜드 증류소. 비피트 토마틴과 가벼운 피트의 쿠보칸을 나눠 읽습니다.
- 툴리바딘Tullibardine블랙퍼드의 옛 양조장 터에 선 하이랜드 증류소. 제맥을 뺀 전 공정과 숫자로 이름 붙인 캐스크 피니시가 단서입니다.
- 글렌카담브리친Glencadam1825년 브리친에서 출발한 동부 하이랜드 증류소. 위로 기운 라인 파이프와 캐스크 피니시가 단서입니다.
- 아드모어케네스몬트Ardmore티처 가문이 애버딘셔에 세운 피트 증류소. 철도와 샘물, 여덟 대의 증류기와 캐스크 구성을 함께 읽어봅니다.
- 글렌고인덤고인Glengoyne덤고인 언덕 아래의 하이랜드 증류소. 공기로 말린 보리, 느린 증류, 6년을 준비하는 캐스크가 읽기의 단서입니다.
- 달위니케언곰스Dalwhinnie공식 자료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높고 추운 가동 증류소로 소개하는 곳. 산의 물과 두 번 숙성하는 디스틸러스 에디션이 단서입니다.
- 에드라두어피틀로크리Edradour1825년 농부 협동조합에서 시작한 피틀로크리의 농장 증류소. 작은 설비와 캐스크별 제품군, 피트 스타일 발레친을 정리합니다.
- 글렌터렛크리프The Glenturret1763년 기록에서 역사를 찾는 크리프의 증류소. 손으로 두드린 구리 증류기의 느린 증류와 셰리 시즈닝 오크가 단서입니다.
- 벤네비스포트윌리엄Ben Nevis1825년 '롱 존' 맥도널드가 세운 포트윌리엄의 증류소로, 벤네비스 산에서 내려온 물로 위스키를 만듭니다.
- 에잇 도어스존오그로츠8 Doors존오그로츠에서 2022년 첫 캐스크를 채우며 180여 년 만에 이 마을의 위스키 증류를 되살린 곳입니다.
- 아드나머칸글렌벡Ardnamurchan서부 하이랜드 반도에 2014년 세운 증류소. 피트·논피트 두 원액과 재생에너지, 병마다 남긴 생산 기록이 단서입니다.
- 아드로스Ardross북부 하이랜드 19세기 농장 터에 선 증류소. 로크 두의 물, 120시간 발효, 리플럭스 볼 증류기가 단서입니다.
- 아비키루난 베이Arbikie앵거스 해안 가족 농장의 단일 농장 증류소. 직접 기른 곡물로 만든 라이와 첫 10년 싱글몰트가 단서입니다.
- 브로라브로라Brora1819년에 세워져 1983년 문을 닫았다가 2021년 다시 증류를 시작한 서덜랜드 해안의 증류소입니다.
- 도녹도녹Dornoch도녹 캐슬 호텔 정원의 옛 소방서에서 만드는 작은 증류소. 헤리티지 보리와 긴 발효, 작은 캐스크가 단서입니다.
- 페터캐런페터캐런Fettercairn케언곰스 산자락에서 1824년부터 이어온 증류소. 증류기에 물을 흘리는 구리 냉각 링과 스코틀랜드 오크가 단서입니다.
- 글렌기어리올드멜드럼Glen Garioch1797년부터 올드멜드럼에서 이어온 증류소. 새 수원과 피트 중단, 48% 무냉각 여과 병입을 따라 읽어봅니다.
- 글렌글라사샌드엔드Glenglassaugh샌드엔드 만의 해안 증류소. 1875년 설립 뒤 두 번의 긴 침묵과 2008년 재가동을 거쳤습니다.
- 글렌오드뮤어오브오드Glen Ord블랙아일의 보리와 화이트 번의 물로 만드는 1838년의 증류소. 'of Glen Ord' 표기가 단서입니다.
- 녹듀녹Knockdhu녹 마을 언덕의 샘물로 1894년 문을 연 증류소. 증류소 이름과 다른 브랜드 anCnoc과 애버딘셔 피트 계열을 함께 읽어봅니다.
- 로크로몬드알렉산드리아Loch Lomond몰트와 그레인을 한 증류소에서 만드는 곳. 두 종류의 포트 스틸과 연속식 증류기가 읽기의 단서입니다.
- 맥더프애버딘셔Macduff디버런강 하구에서 1960년 문을 연 증류소. 다섯 대의 증류기와 The Deveron, Glen Deveron 표기를 정리합니다.
- 낵닌드림닌Nc'nean모번 반도 드림닌의 유기농 위스키 증류소. 유기농 보리와 긴 발효, 재생에너지로 돌리는 증류기와 실험 시리즈를 살펴봅니다.
- 로열 브라클라네언Royal Brackla1833년 스카치 최초의 왕실 인가를 받은 코더 영지의 증류소. 연수마다 다른 셰리 캐스크 피니시가 읽기의 단서입니다.
- 티니닉앨니스Teaninich크로마티만 가까이 앨니스의 블렌드 원액 증류소. 1817년부터의 연혁과 필터 프레스, 드문 공식 병입이 단서입니다.
- 울프번서소Wolfburn케이스네스 서소에서 1821년의 증류소 이름을 2013년에 되살려, 제분부터 병입까지 손으로 만드는 증류소입니다.
- 율러베슈트인버네스Uile-bheist인버네스 네스강 변에서 위스키와 맥주를 한 지붕 아래 만드는 브루스틸러리. 강물에서 열을 얻는 저탄소 설비가 특징입니다.
- 툴바디펀Toulvaddie옛 해군 비행장 터, 펀의 작은 몰트위스키 증류소. 1,000리터와 500리터 두 대의 스틸이 단서입니다.
아일라10곳
- 아드벡Ardbeg1815년부터 이어진 아일라 남쪽 해안의 피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몰트의 피트 수치와 캐스크 구성을 따라 제품을 읽어봅니다.
- 라프로익Laphroaig1815년 존스턴 형제에서 시작된 아일라 증류소. 바닥 제맥과 피트 가마, 캐스크별 제품을 차례로 읽어봅니다.
- 보모어Bowmore1779년 기록이 남은 아일라 증류소. 손으로 뒤집는 바닥 제맥과 No.1 Vaults, 버번·셰리 캐스크 구성을 읽어봅니다.
- 브룩라디Bruichladdich한 증류소에서 비피트 브룩라디, 강한 피트의 포트샬롯과 옥토모어를 만드는 아일라 증류소입니다. 브랜드와 보리, 배치를 함께 읽어봅니다.
- 부나하벤Bunnahabhain아일라 북쪽 해안에서 비피트 스타일과 셰리 캐스크 숙성을 중심에 두는 증류소입니다. 이름과 캐스크 표기를 함께 읽어봅니다.
- 쿨일라Caol Ila아일라 해협을 마주한 1846년 증류소. 피트와 비피트 원액, 디스틸러스 에디션과 축제 한정판을 나누어 읽어봅니다.
- 라가불린남부 해안Lagavulin포트엘런 인근 라가불린 만의 증류소. 느린 증류와 긴 숙성, 16년과 8년이 나온 맥락을 함께 읽어봅니다.
- 킬호만록사이드 농장Kilchoman2005년 록사이드 농장에 문을 연 아일라의 농장 증류소. 보리 재배부터 병입까지 한곳에서 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 아드나호아드나호 호수Ardnahoe병입 회사를 꾸려온 랭 가문이 세운 아일라 증류소. 웜텁과 긴 라인 암, 50%로 병입하는 코어 제품이 단서입니다.
- 포트엘런포트엘런Port Ellen1983년 문을 닫았다가 2024년 다시 가동한 아일라 증류소. 피닉스 스틸과 실험 설비, 폐쇄 이전 원액을 나눠 읽습니다.
섬 지역14곳
- 탈리스커스카이섬Talisker스카이섬 하포트 호숫가의 1830년 증류소. 화재 뒤 그대로 재현한 증류기와 연도별 에디션을 함께 읽어봅니다.
- 로크란자(아란)아란섬 로크란자Arran아란섬 북쪽 로크란자에서 1995년부터 아란 싱글 몰트를 만드는 증류소입니다. 남쪽 라그 증류소와 나누어 읽어봅니다.
- 라그아란섬 남부Lagg아란섬 남쪽 킬모리에서 2019년부터 강하게 피트 처리한 싱글 몰트를 만드는 증류소. 북쪽 로크란자와의 차이가 단서입니다.
- 주라주라섬Jura인구 약 200명의 섬 해변에 선 증류소. 아주 높은 증류기와 캐스크별로 나뉜 제품군, 세 단어 맛 표시가 단서입니다.
- 토버모리(레칙)멀섬Tobermory멀섬 토버모리 항구에서 비피트 토버모리와 피트 스타일 레칙을 함께 만드는 증류소입니다. 두 이름을 나누어 읽어봅니다.
- 하이랜드 파크오크니제도Highland Park오크니 호비스터 무어의 헤더 피트와 셰리 시즈닝 오크통을 중심에 두는 섬 증류소입니다. 피트와 캐스크를 나누어 읽어봅니다.
- 스카파오크니제도Scapa스카파 플로를 내려다보는 오크니의 1885년 증류소. 비피트 몰트와 로몬드 초류기, 2024년 정규 라인업을 살펴봅니다.
- 아빈 자렉루이스섬 위그Abhainn Dearg루이스섬 위그의 독립 수제 증류소. 아우터헤브리디스 보리로 밭에서 병까지 만든다는 목표가 단서입니다.
- 디어니스오크니제도 디어니스Deerness오크니 디어니스 교구의 가족 증류소. 진과 보드카로 시작해 2024년 증축한 증류실에서 위스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 아일 오브 라세이라세이섬Isle of Raasay보로데일 하우스를 고쳐 세운 라세이섬 첫 합법 증류소. 피트·논피트 원액과 여섯 캐스크 레시피가 단서입니다.
- 토라벡스카이섬 슬레이트Torabhaig스카이섬 슬레이트의 옛 농장 건물을 되살린 증류소. 'smoke with taste'라는 피트 하우스 스타일이 단서입니다.
- 아일 오브 해리스해리스섬 타버트Isle of Harris'사회적 증류소'를 내건 해리스섬 타버트의 증류소. The Hearach와 새 Isle of Harris Single Malt가 단서입니다.
- 벤베큘라벤베큘라섬 그램스데일Benbecula2024년 생산을 시작한 아우터헤브리디스의 새 증류소. 비어 보리와 헤더 피트, 첫 출시 전의 병입을 구분해 읽어봅니다.
- 노스 유이스트벤베큘라섬 넌턴North Uist벤베큘라섬 넌턴 스테딩스의 가족 증류소. 섬의 비어 보리와 긴 발효, 하루 한 캐스크로 숙성 중인 Uist Whisky를 살펴봅니다.
캠벨타운3곳
로우랜드21곳
- 오켄토션글래스고 인근Auchentoshan모든 원액을 세 번 증류하는 글래스고 인근의 로우랜드 증류소. 200년 연혁과 공정, 캐스크 이름을 읽어봅니다.
- 블라드녹갤러웨이Bladnoch1817년 농장 면허에서 시작한 스코틀랜드 최남단 증류소. 2017년 재가동 이후의 세 컬렉션과 캐스크 구성이 단서입니다.
- 글렌킨치이스트로디언Glenkinchie에든버러에서 약 15마일 떨어진 이스트로디언의 로우랜드 증류소. 1825년 밀턴 증류소에서 시작해 큰 증류기와 웜텁을 이어왔습니다.
- 린도레스 애비뉴버그Lindores Abbey스카치위스키의 가장 이른 기록과 이어진 파이프의 수도원 터에서 2017년 다시 증류를 시작한 증류소입니다.
- 노스 브리티시에든버러North British블렌더 세 사람이 1885년 함께 세운 에든버러의 그레인위스키 증류소. 옥수수와 연속식 증류기, 대규모 공급 체계를 살펴봅니다.
- 포트 오브 리스리스Port of Leith에든버러 리스 항구에 세운 수직형 증류소. 효모·발효 연구와 단일 농장 보리, 와인 캐스크가 단서입니다.
- 에일사 베이거반Ailsa Bay윌리엄 그랜트 앤드 선즈의 거반 부지에서 피트와 단맛을 수치로 관리한다고 소개하는 몰트 증류소입니다.
- 아난데일애넌Annandale1836년 세워져 1918년 멈춘 증류소를 2014년 되살려, 피트·논피트 원액을 한 캐스크씩 병입하는 로우랜드 증류소입니다.
- 클라이드사이드글래스고Clydeside글래스고 퀸스 독의 옛 펌프하우스에서 모리슨 가문이 2017년부터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만드는 증류소입니다.
- 다프트밀파이프Daftmill파이프의 가족 농장이 직접 기른 보리로, 농사 일정에 맞춰 여름과 겨울에만 증류하는 농장 증류소입니다.
- 에덴 밀가드브리지Eden Mill세인트앤드루스 인근 가드브리지의 옛 제지소 자리에서 진과 싱글 몰트를 함께 만드는 증류소입니다.
- 글래스고글래스고The Glasgow Distillery1770년의 옛 이름을 되살린 힐링턴의 증류소. 세 가지 증류 스타일과 Glasgow 1770 표기가 단서입니다.
- 인치데어니파이프InchDairnie매시 필터와 로몬드 힐 스틸, 계절별 증류로 싱글 몰트와 호밀·귀리 원액을 만드는 파이프의 증류소입니다.
- 킹스반스킹스반스Kingsbarns세인트앤드루스 인근 옛 농장 건물에서 웨미스 가문이 만드는 로우랜드 싱글 몰트. 긴 발효와 캐스크 구성을 따라갑니다.
- 로크리에어셔Lochlea로버트 번스가 살던 농장에서 직접 기른 보리로 증류부터 숙성까지 하는 에어셔의 단일 농장 증류소입니다.
- 보더스호익The Borders1837년 이후 끊겼던 보더스의 위스키 증류를 호익에서 되살린 증류소. 8년 만의 첫 싱글 몰트와 실험적 블렌드를 나눠 봅니다.
- 카메론브릿지파이프Cameronbridge1824년 존 헤이그가 세운 파이프의 그레인위스키 증류소. 조니워커 원액과 헤이그 클럽의 배경을 살펴봅니다.
- 거반에어셔Girvan1963년 그랜츠 블렌드에 그레인위스키를 대기 위해 아홉 달 만에 지은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의 증류소입니다.
- 홀리루드에든버러Holyrood에든버러 옛 철도 종착 건물의 증류소. 맥주용 헤리티지·스페셜티 몰트와 다양한 효모로 향을 설계합니다.
- 로즈뱅크폴커크Rosebank1993년 문을 닫았다가 2023년 다시 증류를 시작한 폴커크의 3회 증류 몰트. 폐쇄 전 원액과 새 원액을 나눠 읽습니다.
- 스트라스클라이드글래스고Strathclyde글래스고 도심의 그레인 증류소. 밀 재배자 그룹과 시바스 리갈·발렌타인 블렌드, 첫 싱글 그레인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