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캐런
Fettercairn
케언곰스 산자락에서 1824년부터 이어온 증류소. 증류기에 물을 흘리는 구리 냉각 링과 스코틀랜드 오크가 단서입니다.
- 지역
-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페터캐런
- 자료 확인
- 2026-10-15
합법 증류의 출발
페터캐런 공식 연혁은 창업자 알렉산더 램지 경이 위스키 증류의 합법화와 면허제를 요구한 스코틀랜드 지주 가운데 한 사람이었고, 그 결과 1823년 소비세법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1824년 가장 먼저 면허를 신청한 이들 중 하나로 증류소를 열었고, 필요한 기술을 가진 사람은 그들뿐이라며 밀주업자들을 첫 증류 기술자로 고용했습니다. 증류소는 맑은 산의 물이 숲과 들판을 지나 흐르는 케언곰스 산자락에 있다고 소개합니다.
글래드스턴과 화재
1829년 증류소가 있는 램지의 Fasque 영지는 글래드스턴 가문에 팔렸습니다. 공식 연혁은 이 가문 출신으로 네 차례 총리를 지낸 윌리엄 글래드스턴이 맥아세를 없애고 스카치를 처음으로 유리병에 담아 팔 수 있게 하는 법을 도입했다고 소개합니다. 1887년에는 화재로 증류소가 크게 부서지고 재고 상당량을 잃었으며, 3년에 걸친 재건 끝에 1890년 Fettercairn Distillery Co.가 세워졌습니다.
구리 냉각 링
공식 연혁에 따르면 1950년대 중반 알라스테어 멘지스가 관리하던 시절, 증류기에 물을 부으면 구리가 식으면서 내부 응축이 늘어 가장 가벼운 증기만 올라간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증류기 윗부분에 구리관을 둘러 계속 물을 흘려보내게 했고, 공식 자료는 이 장치가 지금도 스카치위스키 제조에서 유일하다고 설명합니다. 페터캐런은 이 냉각 링이 열대 과일 같은 하우스 스타일을 만든다고 소개합니다.
50마일 안의 보리
페터캐런은 창립 파트너인 베어즈 몰트(Bairds Malt)와 함께 지역 농가와의 동맹인 Fettercairn 200 Club을 만들었습니다. 공식 자료는 앞으로 위스키에 쓰는 보리를 모두 증류소 반경 50마일 안의 밭에서 거두겠다고 설명합니다. 2022년 6월 15일에는 반경 50마일 안에서 난 보리만으로 만든 원액을 처음 캐스크에 채운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고, 같은 날 재단장한 방문자 센터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스코틀랜드 오크 실험
공식 연혁은 2015년 그레그 글래스가 스코틀랜드 토종 오크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전통 통 제작 기술을 지원하는 Scottish Oak Programme을 만들었다고 기록합니다. 2021년에는 증류소 옆 밭에 묘목 13,000그루를 심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첫 결실인 18년은 퍼스트필과 리필 버번 미국산 화이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한 뒤 스코틀랜드 숲 세 곳의 나무로 만든 100% 스코틀랜드 오크 캐스크로 마무리했으며, 해마다 한정 출시되고 46.8%로 병입합니다.
코어와 여행자용 구성
공식 제품군은 12년·16년·22년·24년의 코어 레인지와 14년·17년·25년의 여행자 전용 제품으로 나뉩니다. 희귀·고숙성 계열에는 28년, 2024년 병입한 40년, 2022년 병입한 46년, 1966년 증류한 50년이 있습니다. 공식 연혁은 증류소 200주년인 2024년 3년부터 60년까지 숙성한 위스키 여섯 종으로 기념 컬렉션을 냈다고 전하며, 2018년에는 냉각 링을 기리는 새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다시 선보였다고 기록합니다.
뱅가드와 캐스크 표기
Vanguard Series는 마스터 위스키 메이커 그레그 글래스의 공감각적 테이스팅 노트에서 출발한 한정 시리즈입니다. Vanguard 1st Release는 버번 배럴에서 14년 숙성한 뒤 미국산 오크 통널과 강하게 토스팅한 스코틀랜드 오크 헤드로 만든 하이브리드 캐스크로 마무리했고, Rare 29 Year Old는 리필 버번 혹스헤드에서 25년을 보낸 뒤 프랑스 핑크 오크 캐스크로 옮겨 99병만 냈습니다. 연수와 함께 캐스크 표기와 판매 채널을 확인하세요.
하이랜드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 근거
- 공식 자료
- 검수
-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