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바디
Toulvaddie
옛 해군 비행장 터, 펀의 작은 몰트위스키 증류소. 1,000리터와 500리터 두 대의 스틸이 단서입니다.
- 지역
-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펀
- 자료 확인
- 2026-10-15
니그 힐 아래 농지
툴바디 공식 홈페이지는 증류소가 하이랜드 타벗 반도의 니그 힐 기슭, 2차 세계대전 해군 항공기지 HMS Owl 자리의 비옥한 농지 한가운데에 있다고 소개합니다. 창업자 헤더 넬슨의 할머니 매켄지가 태어난 돌집이 증류소를 내려다보고, 주변 밭은 그의 삼촌들이 농사짓는 땅입니다. 공식 여정 글은 이곳을 하이랜드 북동부 펀의 작은 스카치 몰트위스키 증류소로 소개하며, 부지는 Bobby의 부모 Ronnie와 Maggie에게서 받은 땅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보리와 비행장의 역사
공식 부지 역사는 펀 반도가 오랜 농업 지역이었다고 설명합니다. 16~17세기에는 네줄보리의 옛 형태인 비어(bere)가 주된 곡물로 식량과 사료, 양조에 쓰였고, 19세기 중반에는 이 교구의 보리 품질이 좋기로 알려졌다고 전합니다. 비행장은 1941년 RAF Fearn으로 지어져 1942년 7월 15일 해군이 넘겨받았고, 1946년 7월 2일 문을 닫았습니다. 지금 증류소 주변 밭은 다시 맥아용 보리를 길러내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손수 세운 건물
공식 여정 글에 따르면 계획 허가는 4주 만에 났지만, 옛 해군기지 부지라 토양 조사를 두 차례 거쳤고 54쪽 보고서 끝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건축 허가는 2년이 지나서야 나왔고, 계약업체 일정이 어긋나자 창업자가 직접 부지 정리와 기초 거푸집 작업을 맡았습니다. 브렉시트로 철골 시공 일정도 놓쳐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건물을 한 칸씩 직접 세웠고, 지붕은 하루 만에 올렸다고 전합니다.
밀리와 넬리
공식 스틸 소개는 증류소의 중심에 1,000리터 워시 스틸 Milly와 더 작고 느린 500리터 스피릿 스틸 Nelly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두 이름은 증류소 엠블럼의 말과 소에서 따왔고, Nelly는 헤더의 부모가 운영하던 작은 농장에서 태어나 23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부지 역사 글은 오늘날의 대형 증류기보다 밀주업자의 작은 증류기에 가까운 방식으로 증류하며 이 땅의 모든 시대를 기리겠다고 밝힙니다.
설비와 정식 면허
공식 여정 글은 매시 턴과 온수 탱크(HLT), 발효조를 두 번째 롤러 도어를 달기 전에 들였다고 전합니다. 일부 설비가 문보다 높았기 때문입니다. 지붕 환기구와 벽 루버는 증류하는 동안 추가 에너지 없이 신선한 공기가 건물을 통과하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전기 설비는 같은 비행장 단지의 이웃 업체가 맡았고, 지금은 정식 면허를 받은 증류소로 시음 바를 열고 New Make Spirit 병을 판매한다고 밝힙니다.
파운더스 리저브
공식 파운더스 클럽 안내에 따르면 회원에게는 증류 후 빠르면 3년 1일이 지나 일반 출시보다 먼저 700ml Toulvaddie Single Malt Founders' Reserve가 전달됩니다. 이후 5년, 8년, 10년에 다시 Founders' Club Reserve 병입이 나가며, 이 병입들은 일반 판매되지 않고 증류소의 표준 출시와도 별개라고 설명합니다. 가입 환영 꾸러미에는 200ml New Make Spirit이 들어 있고, 회원 이름은 증류소의 통널 벽에 새긴다고 안내합니다.
병을 확인할 때
현재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는 툴바디 제품은 숙성 전 원액인 New Make Spirit이며, 싱글 몰트는 파운더스 클럽 병입과 이후 출시 계획으로 소개됩니다. 같은 이름의 병을 볼 때는 뉴메이크인지 숙성을 거친 위스키인지, 파운더스 클럽 전용 병입인지 일반 출시인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툴바디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도 숙성 연수와 병입자를 함께 보면 어떤 병인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하이랜드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 근거
- 공식 자료
- 검수
-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