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터렛
The Glenturret
1763년 기록에서 역사를 찾는 크리프의 증류소. 손으로 두드린 구리 증류기의 느린 증류와 셰리 시즈닝 오크가 단서입니다.
- 지역
-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크리프
- 자료 확인
- 2026-10-15
1763년의 첫 기록
글렌터렛은 오크터타이어의 패트릭 머리 경이 남긴 1763년 임대 문서에 나오는 Thurot 증류소를 가장 이른 기록으로 제시하고, 이를 근거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가동 증류소라고 소개합니다. 1814년 머리 가문은 증류소를 토머스 매킨스에게 팔았고, 그는 이름을 Hosh 증류소로 바꿨습니다. 지금의 글렌터렛이라는 이름은 1873년부터 쓰였다고 공식 연혁은 기록합니다.
물과 피트의 협약
1825년 지역 증류업자이자 곡물 상인인 존과 휴 드러먼드 형제는 오크터타이어 협약을 맺어 터렛 호수의 물과 강둑의 피트를 생산에 쓸 권리를 얻었습니다. 공식 자료는 테이강의 지류인 터렛 번이 늘 증류소의 수원이었고, 라틴어 형태 Torreglen에서 온 글렌터렛이 '세차게 흐르는 개울의 땅'을 뜻한다고 설명합니다. 지금도 생산용수는 모두 증류소에서 3마일 떨어진 터렛 호수에서 얻으며, 2022년 공정 개선으로 연간 사용량을 28% 줄였습니다.
침묵과 부활
1890년 위스키 상인 미첼 형제가 글렌터렛을 사들였지만, 높은 세금과 미국 금주법 등으로 업계가 무너지면서 1923년 생산이 멈췄습니다. 공식 자료는 멈춰 있는 동안에도 9만 6천 갤런의 위스키가 창고에서 숙성되고 있었다고 전합니다. 1957년 제임스 페어리가 30년 넘게 멈춰 있던 증류소를 사들여 원래의 증류 설비를 되살렸고, 1980년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방문자 센터 가운데 하나를 열었습니다.
랄리크 그룹 시대
1993년 무렵 Highland Distillers 소유였던 글렌터렛은 2019년 3월 프랑스 럭셔리 기업 랄리크 그룹과 한스외르크 비스의 합작 법인에 인수됐습니다. 같은 해 위스키 메이커 밥 달가노가 합류했고, 2020년 9월 그가 만든 새 제품군과 함께 The Trinity 시리즈의 첫 디캔터 Provenance가 나왔습니다. 증류소 매니저 이언 렌윅은 1996년 생산 작업자로 시작해 2017년 매니저가 됐다고 공식 자료는 소개합니다.
느린 증류와 작은 배치
공식 가치 소개는 손으로 두드려 만든 구리 증류기에서 이례적으로 천천히 증류하는 방식이 뉴메이크 스피릿의 성격을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작은 전통 증류소의 물리적 한계 때문에 소량 배치로 생산하며, 배치마다 미묘하게 다른 뉴메이크를 받아들여 캐스크와 시간으로 다듬는다고 밝힙니다. 증류소는 크리프 외곽, 게일어로 '발치'를 뜻하는 The Hosh에서 터렛강을 내려다보는 원래 자리에 있습니다.
트리플 우드와 12·15년
공식 코어 릴리스는 트리플 우드, 12년, 15년입니다. 입문 제품인 트리플 우드(45%)는 아메리칸 오크와 셰리 시즈닝 유럽산 오크, 버번 배럴을 함께 썼고, 12년(46.2%)은 셰리 시즈닝 유럽산 오크 중심에 아메리칸 오크를 더하며 올로로소와 페드로 히메네스 캐스크를 언급합니다. 15년(46.5%)은 셰리 시즈닝 유럽산 오크에서 더 오래 숙성하고 아메리칸 오크로 균형을 잡았다고 소개합니다. 공식 자료는 2022년부터 셰리 캐스크를 100% 지속 가능한 공급처에서 조달한다고 밝힙니다.
랄리크와 한정판
랄리크 크리스털 디캔터에 담은 The Glenturret by Lalique에는 The Trinity 시리즈, 계절을 주제로 판마다 105병씩 내는 Still Life 시리즈, 50년 등이 있습니다. Trinity의 두 번째 Prowess는 1987년과 1988년에 채운 캐스크를 33년에 병입해 320병으로 나왔습니다. 2026년 출시분으로 20·25·30년이 따로 있고, 랄리크가 관리하는 소테른 샤토 라포리-페라게의 캐스크를 처음 쓴 21년 Deux Terrains는 500병 한정이니 출시 연도와 캐스크 표기를 함께 확인하세요.
하이랜드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 근거
- 공식 자료
- 검수
-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