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듀
Knockdhu
녹 마을 언덕의 샘물로 1894년 문을 연 증류소. 증류소 이름과 다른 브랜드 anCnoc과 애버딘셔 피트 계열을 함께 읽어봅니다.
- 지역
-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녹
- 자료 확인
- 2026-10-15
1894년 존 모리슨
anCnoc 공식 연혁은 존 모리슨이 뒤로는 보리밭, 문 앞에는 철도, 녹 영지에는 네 개의 천연 샘이 흐르는 땅을 보고 증류소를 지었다고 소개합니다. 공식 블로그는 1894년 문을 연 녹듀가 밴프셔의 작은 마을 녹, 헌틀리 근처에 있으며 그레이트 노스 오브 스코틀랜드 철도가 가까이 지났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홈은 그가 화강암과 언덕에서 끌어온 샘물로 증류소를 지었고, 그 방식을 지금까지 바꾸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스페이사이드 동쪽의 하이랜드
공식 블로그는 녹듀가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지역의 북동쪽에 있으며, 그 지역의 가장 동쪽 증류소로서 위스키는 하이랜드 몰트에 속한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연혁은 대공황 때에도 위스키 생산이 이어졌고, 2차 세계대전 중 군인들이 주둔할 때에도 증류기가 돌아갔다고 기록합니다. 폭설로 창고가 무너졌을 때는 가지고 있던 돌로 다시 지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합니다.
검은 언덕과 anCnoc
게일어로 ‘검은 언덕’을 뜻하는 Knockdhu가 증류소 이름이 됐고, 그 언덕의 샘이 지금도 모든 당화조를 채운다고 공식 연혁은 설명합니다. 위스키에는 증류소 이름 대신 ‘언덕’을 뜻하는 anCnoc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인터내셔널 베버리지라는 이름으로 영업하는 인버하우스 디스틸러스가 anCnoc 브랜드의 소유주라고 밝히므로, 바틀은 증류소명보다 브랜드명으로 찾는 편이 정확합니다.
샘물이 지나는 길
공식 자료는 언덕의 샘물을 콘덴서와 워시백, 웜텁에 차례로 쓰고 다음 배치를 위해 설비를 헹구는 데까지 활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증류에 쓰지 않은 샘물은 2,000㎡ 규모의 습지가 처리하는데, 식물 2만 1천 포기가 자라는 이 습지 덕분에 매주 탱커 열 대의 운행을 줄이고 해마다 탄소 45톤을 줄인다고 밝힙니다. 쓴 열을 회수하고 캐스크를 수리해 쓰며 포장을 가볍게 한다는 내용도 함께 소개합니다.
납작한 바닥의 증류기
공식 블로그는 첫 원액을 만든 구리 증류기 두 기가 크기와 모양 그대로 남아 있으며, 납작한 바닥 때문에 증기가 길고 좁은 목을 따라 올라가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2019년 글은 적은 인원으로 연간 순수 알코올 약 190만 리터를 만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금의 공식 홈은 여덟 명이 자동화 없이 모든 배치를 손으로 만들며 한 배치에 하루 1만 6,587걸음이 든다고 소개합니다. 공식 생산 방식 소개는 증류소를 이끄는 고든 브루스를 쿼익 마스터로 소개합니다.
네 가지 코어와 피트
공식 홈이 소개하는 현재 제품군은 12년, 16년, Peated Sherry Cask, 10년 네 가지이며, 일부에는 애버딘셔 피트 연기가 있고 나머지는 산뜻하고 과일 향 중심이라고 설명합니다. 2023년 발표는 창립 당시처럼 애버딘셔 피트로 훈연한 지역 보리를 쓰며, 이 피트가 하이랜드와 섬의 다른 지역 피트보다 달고 나무 향이 강하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발표에서 Sherry Cask Finish, Peated Edition이라는 이름으로 상설 추가된 제품은 피트·비피트 원액을 섞어 아메리칸 오크에서 숙성한 뒤 헤레스산 셰리 버트에서 마무리했습니다.
Peatheart와 ppm
한정 피티드 시리즈 Peatheart는 2017년 Batch 1, 2020년 Batch 2에 이어 2023년 Batch 3가 나왔고, 피트 처리한 보리로 만든 원액을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합니다. Batch 3는 보리의 페놀 수치 34ppm과 완성된 위스키의 13.3ppm을 함께 적어, 만드는 과정에서 페놀이 줄어든다는 점을 라벨에서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anCnoc을 비교할 때는 연수와 피트 여부, ppm 표기, 캐스크 피니시를 확인하고, 단종 제품을 모은 공식 Archive 목록도 함께 참고하세요.
하이랜드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 근거
- 공식 자료
- 검수
-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