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세어

올드 풀트니

Old Pulteney

1826년 북부 항구 윅에서 시작해 평평한 상부의 워시 스틸과 웜텁으로 '해양의 몰트'를 만든다고 소개하는 증류소입니다.

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윅
자료 확인
2026-10-15

청어 항구의 증류소

공식 자료는 제임스 헨더슨이 1826년 증류소를 세우고 윅에 새로 조성된 풀트니타운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기록합니다. 당시 윅은 세계 청어잡이의 중심지로 2,000척의 배가 항구에서 일했고 인구가 네 배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바깥과 이어진 도로가 없어 보리는 배로 들어오고 위스키도 배로 나갔다는 설명은 항구와 증류소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공식 FAQ는 이곳이 한때 스코틀랜드 본토 최북단 증류소였다고 밝힙니다.

재가동과 인버 하우스

공식 연혁은 금주 조치가 끝난 뒤 로버트 '버티' 커밍이 1951년 생산을 재개했고, 1958년 대대적인 보수를 거치며 옛 플로어 몰팅 자리가 지금의 방문자 센터가 됐다고 설명합니다. 1995년 인버 하우스 디스틸러스가 증류소를 인수했고, 2년 뒤 올드 풀트니 12년이 출시됐습니다. 지금은 맬컴 워링과 팀이 같은 항구에서 같은 물로 위스키를 만든다고 공식 자료는 소개하며, 2026년 설립 200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텔퍼드의 수로와 보리

물은 윅 가장자리의 헴프리그스 호수에서 오며, 1807년 스코틀랜드 기술자 토머스 텔퍼드가 만든 수로를 따라 펌프 없이 중력으로 흘러온다고 공식 자료는 설명합니다. 200주년 소개는 이 수로를 증류소보다 먼저 있던 가장 오래된 설비로 꼽습니다. 피트 처리하지 않은 보리는 지역 농가에서 들여오며, 몰팅한 보리는 100년이 넘은 포테우스 분쇄기로 한 번에 5톤씩 빻아 그리스트로 만듭니다.

세미 라우터와 60시간

그리스트는 세미 라우터 매시턴에서 네 차례에 걸쳐 온도를 천천히 올리며 당분을 최대한 뽑아낸다고 공식 자료는 설명합니다. 발효에는 각각 23,500리터를 담는 스테인리스 워시백 여섯 개를 씁니다. 17°C에서 건조 효모를 넣고 약 60시간 발효하는데, 공식 자료는 이 시간을 시계가 아니라 경험으로 맞춘다고 표현합니다. 200주년 소개도 60시간 안팎의 긴 발효를 증류소의 특징으로 다시 꼽습니다.

평평한 상부의 워시 스틸

증류는 워시 스틸과 스피릿 스틸 두 대의 구리 스틸로 합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워시 스틸은 아래쪽에 보일링 볼, 위쪽에 평평한 상부를 가진 드문 형태로, 스코틀랜드에서 다른 두 증류소에서만 볼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이 모양이 올드 풀트니의 향과 성격을 만들고 병 모양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설명합니다. 스피릿은 이후 맑은 물을 채운 나무 통 속 구리 코일, 즉 웜텁 응축기를 지나며 몸통과 깊이를 얻는다고 소개합니다.

바닷바람이 드는 창고

아메리칸 오크와 스패니시 오크 캐스크가 늘 서늘하고 습한 창고에서 숙성됩니다. 공식 자료는 돌벽 창고가 윅의 짠 바닷바람을 캐스크마다 들인다고 설명하며, 맬컴 워링은 창고가 열려 숨을 쉬고 캐스크도 공기가 통한다고 말합니다. 공식 제품군에서 12년과 Harbour는 버번 캐스크, 15년·18년·25년은 버번 캐스크와 스패니시 오크 캐스크를 함께 씁니다. Huddart는 세컨드필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뒤 피트 위스키를 담았던 캐스크로 옮겨 은은한 연기를 더한 46% 제품입니다.

한정판과 판매 경로

200주년을 맞아 공식 사이트는 1,000병 한정 30년과 200병 한정 50년을 프레스티지 컬렉션으로 소개합니다. 200주년 증류소 한정판은 버번 캐스크 숙성 뒤 만사니야와 올로로소 캐스크에서 이중 숙성한 48% 제품으로, 올드 풀트니가 처음 시도한 조합이며 공식 웹사이트와 윅 증류소에서만 판매한다고 밝힙니다. 회원제 The Vault의 싱글 캐스크 #1804나 Port 캐스크 제품 같은 한정판도 있으므로 연수와 함께 캐스크 구성과 판매 경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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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편집 안내

근거
공식 자료
검수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