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세어

율러베슈트

Uile-bheist

인버네스 네스강 변에서 위스키와 맥주를 한 지붕 아래 만드는 브루스틸러리. 강물에서 열을 얻는 저탄소 설비가 특징입니다.

지역
스코틀랜드 · 하이랜드 · 인버네스
자료 확인
2026-10-15

130년 만의 인버네스

공식 이야기는 20년 넘게 품어온 구상이 2023년 율러베슈트 증류소의 개장으로 이뤄졌다고 소개합니다. 증류소는 인버네스 도심 네스뱅크, 네스강 바로 옆에 있으며, 공식 증류소 소개는 이곳을 인버네스에 130년 만에 새로 지은 증류소이자 독립 증류소로 설명합니다. 공식 FAQ는 율러베슈트를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과 위스키 증류소를 합친 스코틀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브루스틸러리'로 소개하며, 하이랜드 싱글 몰트 스카치위스키와 맥주를 한 지붕 아래에서 만든다고 밝힙니다.

괴물이라는 이름

율러베슈트는 스코틀랜드 게일어로 '괴물'을 뜻합니다. 공식 이야기는 증류소 부지가 네스호 괴물 전설이 처음 기록된 곳이라고 소개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565년 성 콜룸바가 제자를 공격하던 '물 괴물'을 강으로 쫓아냈다고 합니다. 이름과 위스키, 맥주는 모두 대대로 전해진 지역의 괴물과 신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고, 포장과 시설 곳곳의 그림은 멜버른의 일러스트레이터 켄 테일러가 맡았다고 공식 자료는 설명합니다.

키 큰 스틸과 보일 벌브

공식 증류소 소개는 세계적인 구리 장인 업체 카스파 슐츠가 만든 스틸을 쓴다고 설명합니다. 이 스틸은 크기에 비해 키가 크고, 몸통과 목이 만나는 부분에 '보일 벌브'가 있습니다. 두 특징이 함께 환류를 늘려 더 가벼운 스피릿을 만든다는 것이 공식 설명입니다. 위스키 설계와 생산은 헤리엇와트 대학교에서 양조·증류 석사 학위를 받은 마스터 디스틸러 앤드루 '드루' 시어러가 맡고 있습니다.

지역 보리와 에일 효모

공식 자료는 100% 지역산 보리와 빠르게 흐르는 네스강의 물을 쓴다고 밝힙니다. 워시는 율러베슈트 자체의 양조용 에일 효모로 발효하는데, 공식 FAQ는 이것이 다른 곳에서 찾기 어려운 성격을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맥주 양조장 소개는 지역에서 재배하고 몰팅한 보리와 스코틀랜드 귀리, 네스강 물로 맥주를 만든다고 적습니다. 위스키와 맥주가 같은 지역 원료와 물을 공유한다는 점이 브루스틸러리의 구성입니다.

강물로 데우는 증류소

공식 이야기에 따르면 율러베슈트는 네스강에서 끌어온 물의 열을 활용하는 수열원 히트펌프와 전기를 만드는 태양광 패널을 갖췄습니다. 이 설비는 증류소와 양조장뿐 아니라 이웃한 글렌 모어 호텔과 아파트, 율러베슈트 레스토랑의 난방과 온수도 공급하며, 연간 약 250톤의 탄소를 줄일 것으로 추산한다고 합니다. 공식 자료는 이를 근거로 세계에서 탄소 배출이 가장 낮은 증류소 가운데 하나라고 소개합니다.

아직 숙성 중인 몰트

공식 증류소 소개는 율러베슈트를 '앞으로 나올' 하이랜드 싱글 몰트로 표현하며, 새 스피릿을 엄선한 버번·셰리 캐스크와 세계 여러 곳의 특별한 캐스크에서 숙성한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투어 안내에 따르면 현재 시음에는 뉴메이크 스피릿을 내지 않고, 숙성된 Colpach 블렌드와 맥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투어 안내는 Colpach를 블렌디드 위스키, 시그니처 블렌디드 몰트로 소개하고 있어 증류소 싱글 몰트와는 구분됩니다.

이름이 같은 맥주

율러베슈트라는 이름은 위스키뿐 아니라 Uile-bheist Inverness Lager 같은 맥주에도 쓰입니다. 공식 맥주 소개에는 라거와 Forest Dweller IPA, Dark Horse 스타우트 등 다섯 가지 핵심 맥주가 올라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율러베슈트 이름을 찾았다면 맥주인지 위스키인지, 위스키라면 Colpach 블렌드인지 증류소 싱글 몰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하이랜드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근거
공식 자료
검수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