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세어

던페일

Dunphail

포레스 남쪽의 옛 농장 건물에 세운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직접 하는 플로어 몰팅과 7일 발효, 직화 증류가 단서입니다.

지역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 · 포레스
자료 확인
2026-10-15

옛 농장 건물의 증류소

던페일 공식 자료는 스페이사이드 포레스 남쪽의 옛 농장 건물을 고쳐 증류소를 세웠고, 숙성에 알맞은 미기후 때문에 이 자리를 골랐다고 설명합니다. 개조와 확장에는 스코틀랜드산 더글러스 퍼와 원래 석재 같은 지역 전통 자재를 썼고, 필요한 전기는 모두 태양광으로 만든다고 밝힙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풀바디에 과일 향이 앞서는 싱글 몰트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블로그는 런던의 Bimber를 자매 증류소로 소개하며, 워시백 설계도 Bimber와 닮았다고 전합니다.

직접 하는 플로어 몰팅

모든 보리는 파고다 지붕을 얹은 돌 건물의 몰트하우스에서 준비합니다. 공식 자료는 침맥, 펼치기, 건조를 모두 손으로 하며 싹 튼 보리를 하루 두 번, 일주일 내내 손으로 뒤집는다고 설명합니다. 피트를 쓰지 않는 보리는 공기로 말리고, 피트 보리는 지역에서 구한 애버딘셔 피트로 가마에서 건조합니다. 2023년 공식 블로그는 첫 석 달 생산에 2022년 수확한 두줄 봄보리 Laureate를 쓴다고 전했습니다. 이 보리는 Bimber 시절부터 함께해 온 곡물 거래상 Robin Apel과 골랐고, 이후 던페일 인근 농부들과 여러 품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물과 7일 발효

물은 오래된 사암층을 천천히 거쳐 걸러지는 부지 안 전용 시추공에서 끌어옵니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이웃 Logie Timber에서 구한 더글러스 퍼로 만든 뚜껑 없는 나무 워시백 12개가 있고, 각각 워트 4,500리터를 담습니다. 20°C로 식힌 워트에 맞춤 효모를 넣어 7일(168시간) 발효하며, 처음 3일에 알코올 대부분이 생기고 나머지 4일 동안 에스테르 형성이 강해진다고 설명합니다. 나무에 사는 유익균이 관여하는 말로락틱 발효도 과일 향을 높이는 과정으로 소개합니다.

직화 단식 증류기

공식 블로그는 2,300리터 구리 단식 워시 스틸 두 대와 2,300리터 스피릿 스틸 한 대를 갖췄다고 소개합니다. 증류기 아래에서 직접 불을 때는 직화 방식이며, 공식 자료는 구리 접촉이 많은 증류기 설계로 산뜻하고 깨끗한 스피릿을 얻는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설명은 이렇게 만든 뉴메이크에서 사과, 배, 복숭아와 함께 바나나, 망고 같은 열대 과일 향이 난다고 표현합니다.

캐스크와 숙성 계획

공식 캐스크 방침은 주로 250리터 혹스헤드를 고르고, 버번 캐스크와 함께 셰리나 다른 술을 담았던 캐스크도 계획에 넣는다고 설명합니다. 고른 오크 캐스크는 부지 안 숙성고에 두며, 팀이 숙성을 지켜보다가 가장 좋은 원액만 골라 던페일 이름으로 병입하겠다고 밝힙니다. 공식 자료는 던페일 위스키가 아직 숙성 중이라고 안내하므로 이 증류소 원액의 싱글 몰트는 출시 정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독립 병입과 구분

원액이 숙성되는 동안 던페일은 여러 증류소의 캐스크를 골라 병입하는 독립 병입 컬렉션 The Dava Way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공식 자료는 각 증류소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캐스크를 골라 다양한 생산 방식과 캐스크 종류, 스피릿 성격을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The Dava Way 병의 증류소 이름은 던페일이 아닌 실제 생산 증류소이며, 던페일에서 직접 증류한 원액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스페이사이드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근거
공식 자료
검수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