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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니스

Deerness

오크니 디어니스 교구의 가족 증류소. 진과 보드카로 시작해 2024년 증축한 증류실에서 위스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역
스코틀랜드 · 오크니제도 · 디어니스
자료 확인
2026-10-15

가족이 직접 지은 증류소

디어니스 증류소는 2016년 오크니제도에서 가족이 직접 지어 운영하기 시작한 독립 증류소입니다. 공식 자료는 이름이 브로 오브 디어니스에서 발견된 붉은사슴 뼈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지는 디어니스 교구에서 왔다고 소개합니다. 호주 출신 공인 엔지니어인 마스터 디스틸러 Stuart Brown과 약사 출신 Adelle Brown이 공동 창업자로, 처음 증류소의 기초를 말 그대로 손수 놓았다고 설명합니다.

진과 보드카로 시작

첫 제품은 2017년 봄 출시한 Sea Glass Gin과 Into The Wild Vodka였습니다. 2018년 12월에는 1919년 스카파 플로에서 독일 대양함대가 자침한 지 100년을 기념한 Scuttled Gin을 냈고, Vára Gin과 커피 리큐어 Orcadian Moon도 만듭니다. 공식 자료는 레시피 개발과 증류부터 병입, 라벨 부착, 왁스 봉인까지 모든 제품을 손으로 만들며 리노컷 라벨도 직접 디자인한다고 설명합니다.

알렘빅과 새 증류기

기존 대표 스피릿은 Walt, Zing, Matilda라는 이름의 포르투갈산 구리 알렘빅 증류기 세 대로 만듭니다. 공식 자료는 2024년 증축으로 전용 증류실을 만들고, 위스키 생산을 위해 Bruce, Sheila, Kylie라는 새 구리 증류기 세 대를 더했다고 소개합니다. 위스키 캐스크 안내는 위스키 설비를 원래 건물에 들였고, 2025년 초 첫 캐스크를 채우며 위스키 생산을 시작했다고 기록합니다. 2024년에는 위스키 캐스크 모양에서 착안한 곡선형 건물의 Dashing Deer Kitchen & Bar도 문을 열었고, 대학에서 양조·증류를 전공한 Jamie Hutchison이 위스키 생산 시작에 맞춰 Graduate Distiller로 상근 합류했습니다.

적당한 피트와 해안 숙성

공식 위스키 소개는 적당히 피트 처리한 몰트로 스모키함에 단맛과 향신료가 균형을 이루는 스피릿을 만들겠다고 설명합니다. 오크니의 해안 기후는 연중 기온 차가 작아 증발로 잃는 양이 적다고 소개합니다. 캐스크는 북해가 내려다보이는 전통 더니지 숙성고에서 최대 10년까지 숙성하며, 공식 자료는 바다 공기가 향의 강도를 더한다고 표현합니다.

초기 캐스크 판매

디어니스는 위스키 생산 초기에 캐스크 판매로 원액을 먼저 소개했습니다. 초기 판매는 적당히 피트 처리한 시그니처 몰트 스피릿을 채울 캐스크 200개로 구성되었고, 약 200리터 버번 캐스크와 약 250리터 셰리 혹스헤드 가운데 고를 수 있었습니다. 공식 자료는 병입 단계에서 위스키를 개인 맞춤으로 꾸밀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위스키 체험 투어는 여러 오크니 위스키와 함께 증류소의 첫 원액을 선보인다고 소개합니다.

디어 사운드와 구분하기

Deer Sound는 디어니스가 자체 위스키 생산을 기다리는 동안 협력사와 함께 만든 5년 숙성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입니다. 공식 자료는 이를 '기다리는 동안의 한 잔'으로 소개하며, 이름은 디어니스로 들어가는 오크니 본섬 동쪽의 큰 만에서 따왔다고 설명합니다. Deer Sound는 디어니스에서 증류한 싱글 몰트가 아니고 Sea Glass Gin 같은 기존 대표 제품도 위스키가 아니므로, 제품 이름에서 종류를 먼저 구분하세요.

섬 지역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근거
공식 자료
검수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