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세어

에덴 밀

Eden Mill

세인트앤드루스 인근 가드브리지의 옛 제지소 자리에서 진과 싱글 몰트를 함께 만드는 증류소입니다.

지역
스코틀랜드 · 로우랜드 · 가드브리지
자료 확인
2026-10-15

옛 제지소 자리

공식 증류소 소개는 새 증류소가 세인트앤드루스의 가드브리지 지역, 옛 제지소가 있던 자리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곳에는 1800년대 말 문을 닫은 다른 증류소가 있었고, 150년 넘게 멈춰 있던 이 지역에 에덴 밀이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한 증류소로 증류를 되살렸다고 소개합니다. 증류소는 에덴강 하구 기슭에서 세인트앤드루스의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공식 자료는 2025년 9월 개장을 알렸습니다.

하구를 향한 새 건물

공식 자료에 따르면 건물 정면에는 에덴강 하구를 내다보는 큰 창이 있고, 꼭대기 층에는 칵테일 바를 두었습니다. 방문객은 연중 내내 받으며, 진 체험과 싱글 몰트 체험은 각각 증류소의 서로 다른 구역을 둘러본다고 합니다. 체험은 처음 접하는 사람과 익숙한 애호가를 위한 선택지를 함께 둔다고 공식 자료는 설명하며, 이곳을 에덴 밀의 새 브랜드 홈으로 소개합니다.

파이프 보리와 72시간

공식 뉴메이크 스피릿 소개는 파이프 지역의 Laureate 보리와 M형 효모를 쓰고 72시간 발효한다고 밝힙니다. 에덴 밀은 증류 과정을 세심하게 설계해 새 스피릿의 향미가 의도적으로 풀내음과 과일, 꽃 향을 띠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스틸에서 바로 받은 63.5% 도수의 이 원액은 오크통과 숙성을 거치기 전, 스카치위스키가 되기 전의 상태로 소개되며 별도 제품으로도 병입됩니다.

양파형 스틸과 보일 볼

같은 공식 소개에 따르면 워시 스틸은 양파 모양이고, 스피릿 스틸에는 보일 볼이 달려 있습니다. 앞쪽은 발효에서 생긴 과일 향 성분을 지키고, 뒤쪽은 구리와의 접촉을 늘려 스피릿을 가볍고 풀내음 나게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자료는 뉴메이크 병입을 통해 위스키의 기초가 되는 원액을 직접 맛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증류기 형태와 발효 조건을 함께 밝힌 것은 에덴 밀이 목표로 하는 원액 성격을 설명하기 위해서입니다.

버번 캐스크 코어 제품

공식 Bourbon Cask Single Malt 소개는 이 제품을 새 플래그십 코어 제품군의 절반이자 에덴 밀 최초의 전량 버번 캐스크 숙성 병입으로 설명합니다. 새 증류소에서 기대할 하우스 스타일을 보여주는 제품이며, 달고 풀내음과 꽃 향이 나는 뉴메이크에 힘 있고 스파이시한 숙성 스타일을 더한 '하이랜드의 심장을 가진 로우랜드 위스키'라고 소개합니다. 냉각 여과 없이 자연 색 그대로 46% 도수로 병입하며, 병 꼭대기의 금색 아이콘은 새 증류소의 세 봉우리 지붕을 본떴다고 합니다.

드문 피트 캐스크

Distiller's Cask #1 소개는 헤드 디스틸러 스콧 퍼거슨을 에덴 밀의 모든 캐스크를 증류하고 숙성해온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그가 고른 이 8년 숙성 싱글 캐스크는 이탈리아 북부의 아마로네 레드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한 가벼운 피트 싱글 몰트입니다. 원료는 100% 피트 몰트로, 피트는 애버딘셔 세인트퍼거스산이며 페놀 수치는 20~30PPM입니다. 공식 설명에 따르면 원래 증류소에서 채운 캐스크 가운데 피트 스피릿을 담은 것은 약 5%(약 40개)였고, 아마로네 캐스크에 담은 것은 두 개뿐이었습니다. 배치 강도 53.1%, 311병 한정입니다.

블렌디드 몰트와 구분

The Guard Bridge는 에덴 밀 세인트앤드루스 싱글 몰트를 포함해 숙성된 여러 싱글 몰트를 스콧 퍼거슨이 골라 섞은 블렌디드 몰트입니다. 이름은 세인트앤드루스와 옛 무역항 가드브리지를 잇던 15세기의 여섯 아치 다리에서 왔다고 공식 자료는 설명합니다. 같은 증류소 이름 아래에 싱글 몰트, 싱글 캐스크, 블렌디드 몰트, 뉴메이크, 진이 함께 있으므로 라벨의 위스키 종류 표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로우랜드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근거
공식 자료
검수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