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드사이드
Clydeside
글래스고 퀸스 독의 옛 펌프하우스에서 모리슨 가문이 2017년부터 로우랜드 싱글 몰트를 만드는 증류소입니다.
- 지역
- 스코틀랜드 · 로우랜드 · 글래스고
- 자료 확인
- 2026-10-15
퀸스 독의 펌프하우스
공식 연혁에 따르면 클라이드사이드는 퀸스 독의 회전교에 수력을 공급하며 부두의 출입을 관리하던 옛 펌프하우스에 자리합니다. 세관은 이곳에서 강을 따라 나가는 위스키 수출을 지켜봤다고 합니다. 공식 제품 소개는 1875년 스톱크로스 하우스를 허문 자리에 퀸스 독이 들어섰고, 펌프하우스는 1877년에 지어졌다고 설명합니다. 증류소가 선 스톱크로스라는 지명은 첫 제품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모리슨 가문의 위스키
공식 연혁은 위스키 브로커 스탠리 P. 모리슨이 1963년 보모어 증류소를, 7년 뒤 글렌 기어리 증류소를 사들여 모리슨 보모어 디스틸러스의 기반을 놓았다고 소개합니다. 아들 팀과 브라이언은 오켄토션 증류소를 인수했고, 팀 모리슨은 A.D. 래트레이를 되사들여 독자 병입 제품을 냈습니다. 팀 모리슨은 2017년 클라이드사이드를 열었고, 공식 자료는 이를 한 세기 넘는 공백 뒤 글래스고의 첫 싱글 몰트 생산으로 소개합니다.
로크 캐트린의 물과 보리
물은 모두 서부 하이랜드의 로크 캐트린에서 40마일을 흘러옵니다. 공식 자료는 팀 모리슨의 조상 존 모리슨이 퀸스 독 건설과 로크 캐트린의 수위를 높이는 공사에 모두 참여했다고 전합니다. 보리는 로우랜드의 농장 일곱 곳에서만 받고, 가족 기업 심슨스 몰트가 증류소 밖에서 사양에 맞춰 피트 없는 몰트로 만듭니다. 증류소의 4롤 밀은 그릿 70%, 허스크 20%, 가루 10% 비율의 그리스트를 목표로 합니다.
72시간 발효와 증류
매시 턴에는 온도가 다른 물을 세 번 넣어 당분을 뽑고, 마지막 물은 다음 매싱에 다시 씁니다. 남은 곡물 찌꺼기는 천연가스를 만드는 데 쓰이도록 판매합니다. 맥즙은 스테인리스 워시백에서 건조 효모로 약 72시간 발효해 도수 약 8.5%의 워시가 됩니다. 이후 수작업으로 만든 구리 증류기에서 워시 스틸과 스피릿 스틸을 거치며, 증류사가 비중계와 온도계로 스피릿 세이프를 지켜보며 컷을 정합니다.
짐 스완 박사의 캐스크
캐스크 정책은 고(故) 짐 스완 박사가 만들었고, 퍼스트 필 버번·셰리·STR·리필 버번 캐스크와 그 밖의 캐스크를 씁니다. 첫 캐스크는 2017년 12월 19일 채워졌고, 출시 시점은 마스터 블렌더가 정합니다. 2026년 공식 블로그는 8년 제품에 헤레스의 가족 쿠퍼리지 안토니오 파에스 로바토가 만든 올로로소 캐스크를 썼으며, 캐스크를 헹구기만 하지 않고 올로로소로 24개월 시즈닝했다고 설명합니다.
스톱크로스에서 8년까지
첫 싱글 몰트 Stobcross는 2021년 10월 15일 출시됐고 버번과 셰리 캐스크 원액을 합쳤습니다. Napier는 클라이드 조선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버트 네이피어의 이름을 따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6년 넘게 숙성했습니다. 피트 제품 Fortnight는 1년에 2주만 피트 몰트로 증류하는 기간에서 이름을 따 6년 넘게 숙성했으며 46%로 병입합니다. 2026년에는 첫 숙성 연수 표기 제품인 8년 Small Batch가 55.5%, 350케이스로 나왔습니다.
한정판 이름 읽기
연례 한정판은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의 60.6% 캐스크 스트렝스였던 2023 Limited Edition, 캐나다 호밀·멕시코 테킬라 캐스크로 피니시한 2026 Limited Edition처럼 출시 연도로 구분합니다. COP26 기념판은 쿼터 캐스크 뒤 버번 배럴 피니시, HMS Glasgow는 가이아나 럼 캐스크, Velvet Odyssey는 PX 셰리 버트 피니시로 각각 다릅니다. 이름 옆 캐스크 표기와 도수를 함께 보면 정리하기 쉽습니다.
로우랜드의 다른 증류소
출처와 편집 안내
- 근거
- 공식 자료
- 검수
- 코노세어 운영팀, 2026-10-16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소개입니다. 직접 방문하거나 시음한 기록이 아닙니다. 작성 방식은 편집 기준에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